ABOUT
"당신의 이야기가 우리의 곁에 머물면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We are scap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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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영상에는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팀원들의 책임감이 스며 있습니다
기획부터 연출, 촬영, 편집, 후반작업까지
모든 과정은 한 팀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나의 메시지를 함께 완성하며
그 결과로 신뢰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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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야기를 찾습니다.
가장 소중한 순간, 마음 깊이 울리는 목소리를.
스카픽은 사람과 브랜드, 그리고 사회적 가치가 만나는 지점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프로덕션입니다.
우리의 카메라는 단순히 장면을 기록하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장면 너머에 있는 진심, 변화의 이유, 그리고 오래 기억되어야 할 메시지를 이야기로 만듭니다.
당신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의 시작입니다.
함께 대화하고,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따뜻하고도 선명한 형태로 그려냅니다.
좋은 뜻이 좋은 콘텐츠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람의 마음에 닿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편의 영상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화면이 아닙니다.
그 안에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진심, 그리고 세상에 남겨야 할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스카픽은 그 이야기가 더 깊은 공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영상을 만듭니다.
PROCESS
좋은 영상은 좋은 소통에서 시작됩니다.
01. Listen
우리는 먼저 듣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프로젝트의 목적,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진심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에서 모든 작업이 시작됩니다.
02. Plan
우리는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무엇을 보여줄지보다 왜 이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지에 집중하며,
가장 적합한 기획과 표현 방식을 찾아갑니다.
03. Create
우리는 감각적으로 구현합니다.
연출, 촬영, 편집, 그래픽, 사운드까지 각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메시지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04. Refine
우리는 끝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디테일한 피드백과 섬세한 조율을 통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고,
클라이언트가 안심할 수 있는 과정으로 마무리합니다.
05. Deliver
우리는 결과로 신뢰를 보여줍니다.
좋은 의도와 좋은 이야기가 가장 적절한 장면으로 완성될 때,
비로소 오래 남는 콘텐츠가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TEAM
우리는 단순히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클라이언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본질을 이해하며,
그것을 가장 생동감 있는 장면으로 완성하는 사람들입니다.
스카픽의 작업은 기획, 연출, 촬영, 편집, 후반작업까지 한 팀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움직이지만, 결국 하나의 메시지를 위해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오랜 경험은 우리에게 기술만 남긴 것이 아닙니다.
더 정확하게 듣는 태도, 더 섬세하게 표현하는 감각,
그리고 약속한 결과를 책임 있게 완성하는 자세를 남겼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소비되는 화면보다 오래 기억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의 마음에 닿는 장면을 고민하며, 더 좋은 결과를 위해 함께 움직입니다.

Creative Director & Producer
Joo Hee
PD 이주희

Director of Photography
Jeha
촬영감독 박제하

Director of Photography
Sung Woo
촬영감독 조성우

Director of Photography
Gyeon Seok
촬영감독 박경석

Producer
Jeong Hyeon
PD 민정현

Director of Photography
Chung Ho
촬영감독 류충호

Editor
Eun Young
편집실장 박은영

Writer
Ji Eun
작가 김지은

3D Designer
Jae Woo
3D 디자이너 박재우

Sound Studio
사운드스튜디오
스밈

Motion Grapher
Yura
모션그래퍼 이유라

우리는 모두 스카픽 입니다!
스카픽은 감동을 믿습니다
좋은 메시지는 좋은 장면을 만나 더 멀리 전해지고,
진심 어린 이야기는 또 다른 공감을 만들어낸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이야기가 가장 당신답게,
그리고 가장 깊이 닿을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진심을 담아 당신의 이야기를 그리는 사람들, 스카픽입니다.